아이를 미국에 보내는 부모가 가장 먼저 묻는 것은 골프가 아닙니다.
어느 학교에 다니고, 어디서 자고, 누가 돌보는가.
Opus18 은 미국 유학 프로그램을 10년간 운영한 경험 위에 세워졌습니다. 이 페이지는 학교와 생활, 그리고 유학의 끝에 남는 영주권까지 그대로 보여 드립니다.

Opus18 학생은 조지아주 Suwanee 의 Friendship Christian School에서 미국 정규 교육과정을 이수합니다.
소규모 학급과 국제학생에 익숙한 환경에서 미국식 수업에 적응하고, Honors · AP · Dual Enrollment로 학업 수준을 단계적으로 높여 갑니다.


평균 13명 학급에서는 교사가 학생 개개인의 학업 상황을 세밀하게 봅니다. 영어·에세이·발표·토론처럼 미국식 수업에 처음 적응하는 학생도 안정적으로 시작합니다.
유학의 가장 큰 벽은 영어 자체보다 미국식 학습 방식에 적응하는 과정입니다. 국제학생 경험이 많은 작은 학교는 몽골 학생이 무리 없이 적응하고 학업 자신감을 키우는 첫 번째 발판이 됩니다.
학생의 현재 영어·학업 수준에서 시작해 점차 높은 수업으로 올라갑니다. GPA 를 안정적으로 지키면서 Honors, AP, 대학 수준의 Dual Enrollment 까지 도전해 상위권 대학 지원 기록을 단계적으로 만듭니다.

Georgia Tech · 미국 공대 2위고등학생 때 대학 수업에 도전합니다.지원 요건을 충족한 FCS 학생은 Dual Enrollment 로 대학 수준의 수업을 들을 수 있습니다. 특히 Georgia Institute of Technology 의 Dual Enrollment 에 지원할 수 있다는 점은 공학·과학·컴퓨터·기술을 목표로 하는 학생에게 큰 기회입니다. Academics 페이지에서 조지아텍을 전략 지원대학으로 둔 이유와 이어집니다.
Georgia Tech Dual Enrollment 와 대학 입학은 자동 보장이 아니라, 학생이 해당 지원 요건과 선발 기준을 충족해야 합니다.
골프 코스 옆 주택가의 아카데미 하우스에서 학생들이 함께 생활하고, 상주 매니저가 함께 삽니다.
식사는 매일 집에서 직접 만들고, 저녁에는 한 식탁에서 함께 공부합니다.


코스가 바로 옆이라 훈련장 이동이 짧고, 단지 안에 수영장과 테니스장이 있습니다. 학생들은 방을 나눠 쓰고, 거실과 식탁을 함께 씁니다. 세탁과 청소는 정해진 당번으로 스스로 합니다.
아침과 저녁은 하우스에서 직접 만듭니다. 운동하는 아이들에게 필요한 단백질과 채소를 챙기고, 몽골 음식도 함께 올립니다. 점심은 학교에서 먹거나 도시락을 쌉니다.
등교·훈련장·대회 이동은 아카데미 차량과 매니저가 맡습니다. 아프면 보험으로 병원에 가고, 부상은 코치와 매니저가 바로 학부모에게 알립니다. 휴대폰·외출·취침 규칙은 입학 때 학생·학부모와 함께 정합니다.
주거 환경(하우스 위치·방 배정·인원)은 학생 수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며, 입학 상담 때 당시 기준으로 안내합니다.


골프 주간 시간표(월·수·금 16–19시, 화·목 14–19시, 토 09–16시)에 맞춘 평일 예시입니다. 저녁 공부는 20시 30분부터 23시까지, 그 뒤는 회복과 수면을 우선합니다.

생활도 기록합니다. 학부모 전용 알림장에 학업·생활·행정 안내가 올라가고, 분기마다 성장 리포트를 보냅니다. 궁금한 것은 앱의 메시지로 바로 묻습니다.


유학의 4년은 성적표와 스코어만으로 채워지지 않습니다.
학생이 더 넓은 세상을 직접 보고 배우도록, 주말과 방학마다 함께 길을 떠납니다.
세계관과 시야가 넓어진 아이는 대학 에세이에서도, 돌아온 몽골에서도 다른 이야기를 합니다.
훈련이 없는 주말에는 조지아 안팎의 주립공원, 산과 호수, 도시로 짧은 여행을 갑니다. 하이킹과 캠핑, 박물관과 경기장까지, 책 밖의 미국을 몸으로 배웁니다.
여름·겨울 방학에는 더 멀리 갑니다. 플로리다의 바다, 뉴욕의 도시, 내슈빌과 켄터키까지. 낯선 곳에서 계획하고 이동하고 해결하는 경험이 아이를 자라게 합니다.
조지아에는 50곳이 넘는 주립공원과 역사 유적지가 있습니다. 애팔래치아 산맥의 폭포부터 대서양의 섬까지, 차로 몇 시간 안에 갈 수 있는 곳이 사계절 내내 기다립니다.
트립만이 아닙니다. 바비큐 파티와 봉사활동, 함께 공부하는 주말까지. 사진은 학생들이 실제로 보낸 시간입니다.
































더 넓은 세상을 경험하고, 더 큰 사람이 되도록.
방학에는 며칠씩 다른 주로 갑니다. 뉴욕과 내슈빌, 플로리다. 바다와 대도시, 역사의 현장을 직접 걸으며 미국을 넓게 봅니다.












































대부분의 부모가 원하지만, 방법을 아는 부모는 드뭅니다.
Opus18 은 유학 운영 10년 동안 학생들을 영주권까지 실제로 이끌어 온 팀입니다. 학생 비자에서 시작해 대학 입학 전에 영주권을 받는 길을 처음부터 함께 그립니다. 유학의 다음 단계를 준비하는 가장 확실한 전략입니다.
미국 주립대학은 거주민에게 훨씬 낮은 학비를 적용합니다. 영주권자는 국제학생 학비가 아니라 거주민 학비 기준이 되고, 연방 학자금 지원 대상에도 들어갑니다.
학생 비자로는 졸업 후 일할 수 있는 기간과 고용주가 제한되고, 취업 비자는 추첨입니다. 영주권자는 미국 어디서든, 어떤 회사에서든 제한 없이 일합니다.
자녀가 시민권자가 되면 부모 초청 영주권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 아이 한 명의 유학이 가족 전체의 선택지가 됩니다.
금액과 기간은 공개 자료와 OPUS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한 참고치이며, 대학·전공·개인 상황에 따라 다릅니다.
F-1 학생 비자로 중·고등학교를 다니는 동안 영주권을 준비해, 대학에는 영주권자로 진학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Opus18 은 각 단계의 요건과 시기를 미리 안내하고, 서류 준비부터 전담 이민 변호사와의 상담까지 함께합니다.
영주권은 미국 정부가 심사해 결정하며, 절차·요건·소요 기간은 법과 개인 상황에 따라 달라지므로 OPUS.18 전담 이민 변호사와 함께 진행합니다. 영주권 진행은 아카데미 프로그램과 별도의 상담과 비용이 발생합니다.
아이를 보낸 곳이 어디인지, 누가 곁에 있는지,
그리고 그 길이 어디까지 이어지는지 — 부모가 다 알 수 있도록.